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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킨리더, '이땅' 브랜드 동남아, 대만 SASA 런칭… 중국시장 공략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7-03-21 10: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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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중소기업유통센터 선정 우수중소기업 ㈜스킨리더의 자연주의 브랜드 '이땅'이 동남아, 대만 시장에 진출한다. 
 
(주)스킨리더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리테일 그룹인 샤샤(SASA) 말레이시아, 대만에 입점한다. 말레이시아 샤샤(SASA) 65개 매장에 입점을 시작으로 대만 샤샤(SASA) 20개 매장도 추가 입점한다. 기타 오프라인 채널로 말레이이사 이온웰니스(Aeon Wellness) 35개 매장, 대만 도큐핸즈(Tokuy hands), 씨티슈퍼(City Super) 16개 매장에도 입점해 동남아와 대만 시장에 채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이땅 모델링 테이크아웃컵팩'은 일회용 모델링 팩으로 볼 형태의 용기에 1회 사용분의 모델링 파우더와 스파츌라가 내장돼 있어 물만 부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큐트한 디자인 패키징이 특징이며, 요거트, 페퍼민트, 아세로라, 프로폴리스, 콜라겐 등 총 10종으로 피부 상태에 맞게 골라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피부 수분공급과 피부결을 매끄럽게 도와주는 갈라토미세스발효여과물과 센텔라아시아티카를 사용한 원액앰플도 입점해 판매 중이다.
 
(주)스킨리더는 동남아와 대만 진출에 힘입어,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화장품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일년 전부터 중국시장 진출을 준비해 중국 타겟 제품인 '라놀린 슬리핑 팩’을 출시했다.
 
‘라놀린 슬리핑 팩’은 자는 동안 피부에 풍부한 수분공급과 피부톤, 그리고 탄력을 개선해 주는 제품으로 중국 진출에 필수적인 위생허가를 진행해 올해 6월 위생허가 인증 완료를 예상하고 있으며, 중국 북경과 청도 지역 바이어와 독점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중국 공략을 나설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동남아와 중국의 지속적인 한류열풍과 중국 FTA체결, 중국 정부의 화장품 수출 제약(위생허가 취득) 등과 같은 사회적 이슈에 힘입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아시아 시장 개척·채널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Beauty의 선두주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김다인 기자  kdi@siminilbo.co.kr